마니또 여행사 홈페이지 - 해외 배낭 여행 무제 문서

 

  "마니또가 뭐냐? "고 물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디서 보니 일본어로 수호천사라는 분도 계시고 구체적인 어원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정확한 어원을 저도 알 길이 없으나 스페인어나 이태리어로 보시면 같은 단어가 있고 라틴어의 어원에서 나온 고유명사라 하면 정확할 것 같네요. 스페인어로는 "수호천사", 이태리어로는 "비밀친구" 정도이고, 간단히 "상대방 모르게 호의를 베풀어 주는 친구" 혹은 "수호천사" 이해가 빠르실 듯 합니다.

   고대 신화에 나오는 신중에 마니또라 불리는 신이 있었지요. 시간을 관장하는 마니또 신은 하루종일 인간세상을 구경하는 것이 유일한 취미였답니다. 마니또는 유별나게 인간을 사랑했다고 합니다. 항상 인간을 쳐다보며 울기도 하고 때로 웃기도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합니다. 하루는 여느 때처럼 인간세상을 보고 있자니 작은 소녀와 앞을 못 보는 아버지가 길을 가다가 마차에 맞닥뜨려지게 됩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마니또는 이 부녀를 위해 자기도 모르게 시간을 멈추게 했지요. 물론 이를 알리없는 부녀는 가까스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답니다.

   일이 있고 난 뒤 마니또는 사람들이 위급한 상황에 놓일 때 시간을 멈추게 하면 웃을 일이 더 많아 지겠지하고 생각했지요. 심지어 죽음의 상황에 이른 경우에도 마니또가 시간을 멈추게 하는 바람에 죽음을 벗어나게 되었지요. 이로 인해 점점 인간세상은 혼란스럽게 되었고 결국에는 마니또가 제우스신의 미움을 받아 시간을 다스리지 못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인간들은 마니또가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상대가 모르는 사랑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고 싶어 합니다.

   짝사랑과는 차원이 다른 의미입니다. 주위를 돌아보세요.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친구가 되어주고 싶은 사람, 마음을 열고 다가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받는 사람보다도 주는 사람의 마음이 더 뿌듯하고 뭉클해 집니다. 저희는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지름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유행했던 놀이는 자신의 이름과 신상명세를 적은 쪽지를 작게 접어 큰 통에 함께 모으고, 한 사람씩 쪽지 하나를 뽑아 쪽지 속에 적힌 친구를 일정 기간 동안 돌봐 주고 관심을 가져 주는 게 마니또 게임이었습니다. 또 남 몰래 밤새 종이학을 접어 작은 유리컵에 담아 아침 일찍 친구의 책상 위에 올려놓기도 했고, 내 편지와 선물을 받은 친구는 누구인지는 대충 알겠지만 더 없이 좋아했고, 또 그를 바라보던 내 기분 또한 뿌듯했었지요. 마니또를 하는 동안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이 받은 편지, 선물을 자랑했고, 즐거워했던 기억들을 갖고 있으실 겁니다.

   저희 임직원들은 고객 여러분의 마니또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늘 고객과 함께하고 여러분 가까이 할 것을 약속 드리면서 여러분의 숨은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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